개발자1 2023년 여름 미국 개발자(SWE) 인턴 취업기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듯이, 필자는 재작년(2022년)부터 UC 샌디에고에서 컴퓨터과학 석사과정을 시작하여 최근에 학위를 마무리했다. 유학을 가는 것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, 많은 미국 대학원 유학생(특히 석사)들의 최우선 목표는 뭐니 뭐니 해도 취업, 그리고 여름 인턴 구하기이다. 필자 또한 예외는 아니었기에 지난 2022년 하반기에 학업과 함께 취업에 많은 노력을 쏟았다. 그 결과 다행히 구글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(Software Engineer, 보통 줄여서 SWE) 인턴 오퍼를 받아, 작년(2023년) 여름에 인턴을 했다 (구글의 면접과정 및 인턴후기는 추후에 글을 업로드할 예정!). 미국 회사들의 경우 여름 인턴 채용을 그 전 해 8월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. 캘리포니아 주립대학들의.. 2024. 6. 7. 이전 1 다음